Radius: Off
Radius:
km
Search

지상VS지하 in 후쿠오카!5,000엔으로 어디가 더 즐거울까!? 지상편

이번에는 지상 vs 지하 5000엔 대결! 을 합니다.

지상팀의 사진 오른쪽은 다운즈씨, 왼쪽은 오림씨가 텐진 지역 지상에 취재를 다녀 왔습니다!

지하팀의 기사는 이쪽

상품 기획

 

보다 재밌을 것 같은 곳에 태그를 붙이고 SNS에 투표를 합시다!

투표해주신 유저 중에서 추첨을 통해

카란코론 교토의 귀여운 기념품 2개를 추첨을 통해 한분에게 선물!

응모 방법

지상이 더 재밌는데?! 라고 생각 하신다면,
#fukuokayokaby
#ground
태그를 붙이시고 다이묘 지역의 추천하시는 장소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지하가 더 재밌는데?! 라고 생각 하신다면,
#fukuokayokaby
#underground
태그를 붙이시고 텐진 지하 지역의 추천하시는 장소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Instagram, Facebook, Twitter에서 참가 가능합니다.

응모 기한

2017년 10월 31일까지

지하팀 기사는이쪽

기획 취지

후쿠오카의 텐진이라고 하면 후쿠오카의 중심지 인데요.

지상에선 물론 이지만 텐진 지하 상가 등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 합니다.

 

그래서!

텐진의 지상과 지하 중 어느 쪽이 더 재미 있을지 검증해보자!

라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예산으로 알차게 놀고 싶어!

라고 생각 하는 관광객분들의 요청을 듣고

5,000엔이라는 예산을 정해서 지상vs 지하 배틀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예산은 2명이서 5,000엔

지상팀 출발~!

 

출발 지점은 니시테츠 텐진역.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엔 디저트로 조금 배를 채우자 라고 생각하고 간 곳은 후쿠오카의 오래된 초콜릿 전문점

초콜렛 샵

①Chocolate Shop
2-2-43, Tenjin, Chuo-ku Fukuoka city, Fukuoka

 

1942년부터 이어져온 본격적인 유럽 스타일의 가게.

하카타 최초의 초콜렛 관련 가게라는 소문도 있네요!

 

최고 인기는  ‘하카타의 이시다타키’

초콜렛무스와 스펀지 등이 5층으로 중첩 되어 있어 정말 이시다타키(납작한 돌을 깐 모양) 처럼 되어 있네요.

살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초콜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먹어보니 인기의 비결을 알 만 하네요!!

이 하카타의 이시다타키의 작은 사이즈는 432엔!

이 초콜렛을 사서, 432엔 소비
남은 돈 5,000엔-432엔=4,568엔

 

 

배도 채웠으니 슬슬 출발 해볼까요!

다음으로 간 곳은 텐진에 인기의 악세서리 샵

Miss Marine
(미스 마린)

①Miss Marine
1-12-61, Daimyo, Chuo-ku Fukuoka city, Fukuoka

4월에 오픈한 이 가게는

외부가 귀엽게 꾸며져 있고, 가게 밖에는 눈에 띄는 천사의 날개가 있네요 ㅎㅎㅎ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ㅋㅋ

인스타그램 에 올리기 정말 좋은 사진이 될거 같네요 ^^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을 위한 피어싱

 

종류가 다양하게 악세서리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해외에서는 흔하지 않은 금속 알레르기 전용 피어싱도 있네요!? ㅇ_ㅇ

그래서 해외에서 오는 손님들도 많다고 합니다.

 

친절한 점원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점원들이 계셨습니다.

 

인기만점의 유니크한 상품

그 외에도 파우치나 아이폰 케이스도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가격도 500엔 이내에서 살 수 잇는 것들도 있어 정말 좋은 곳 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여자친구 선물을 슬쩍 구입..ㅋㅋㅋ;

530엔 소비
남은 돈4,568엔-530엔=4,038엔

 

 

 

 

쇼핑 뒤에는 런치 타임!

일본에서 옛날 집 같은 분위기의 우설 요리가게

규탄(우설) 야키 정식 야마혼

③규탄 야키 정식 야마혼
2-2-48, Daimyo, Chuo-ku Fukuoka city, Fukuoka

 

외국에서는 잘 안먹는 우설을 사용한 요리.

두터운 우설의 제대로 된 씹는 식감과 즙이 많은 맛은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일본풍 가게 내부

 

가게의 분위기도 텐진의 번잡한 느낌과는 다르게

한적한 느낌의 정겨운 분위기에서

점심을 천천히 맛볼 수 있습니다.

규탄 야키(우설 구이)정식

 

점심 정식의 가격은 1인당 약 1000엔으로

배가 부르도록 맛있는 고기를 먹는 것이 가능 합니다!

너무 맛있던 나머지 계속 시켰더니.. 둘이서 2,600엔 소비

남은 돈 4,038엔-2,600엔=1,438엔

 

맛잇는 점심 식사 다음엔 디저트 타임.

그러므로 다음으로 간 장소는

 

Cafe the Launch

④Cafe the Launch
1-12-39, Daimyo, Chuo-ku Fukuoka city, Fukuoka

돔 형 디저트

 

메뉴를 보면 한눈에 띄는 돔 형 디저트가!

등장한 것은 이 화이트 초콜렛 돔

인스타에 올리고 싶다!
이 사진 보신 적 있는 분 있으신가요?

하지만 이 디저트는 진화를 합니다. ㅇ_ㅇ

 

웨이터가 돔 위에부터 소스를 뿌리면

마치 마법 처럼 돔이 형태를 바꾸면서 초콜렛 소스로 대 변신!! ㄷㄷ

 

 

그리고 안에는 딸기 등의 과일이!!

소스를 뿌리면 금방 형태가 바뀌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싶어!!’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연속 사진을 찍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임팩트 있는 드링크

임팩트가 강한 상품 2개..

 

인스타에 올릴만한 상품 2개를 주문.

최근 카페는 역시 인스타에 올려지기 위해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거 같네요.

 

하지만, 보기에도 엄청나지만 맛도 깔끔하면서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카페에서 둘이 합해 1,850엔 소비.

남은 돈1,438엔-1,850엔=-412엔
아 너무 많이 써버렸다..

 

 

어찌됐든 맛있는 디저트를 먹었으니

지상팀의 텐진 만끽 코스는 종료!

둘이서 약 550엔 정도 남길 정도로 정말로 재밌었던 1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도 적당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텐진 지상 지역을 즐겨 보세요!

 

마지막으로 한번 더

선물 기획 알림

 

카란코론 교토 기념품을 추첨으로 1명 에게 선물!

 

더 재미 있을 것 같은 곳을 태그 하여 SNS에 투표 해주세요!

투표해주신 유저 중에서 추첨으로

카란코론 교토의 귀여운 기념품 2점을 추첨으로 1분에게 선물!

응모 방법

지상이 더 재밌는데?! 라고 생각 하신다면,
#fukuokayokaby
#ground
태그를 붙이시고 다이묘 지역의 추천하시는 장소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지하가 더 재밌는데?! 라고 생각 하신다면,
#fukuokayokaby
#underground
태그를 붙이시고 텐진 지하 지역의 추천하시는 장소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Instagram, Facebook, Twitter에서 참가 가능합니다.

응모 마감

2017년 10월 31일까지

 

지하팀 기사는이쪽

Comments (1)

  1. Pingback: 지상VS지하 in 후쿠오카!5,000엔으로 어디가 더 즐거울까!? 지하편 | Yoka By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